칼럼/보도자료 > 컬럼/보도자료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2.27  

내 모공도 ‘세로 모공’? 모공 다이어트 도전

새해에는 운동을 시작하고, 식습관을 바꾸는 등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몸을 만들다 보면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 그러나 진정한 노화 예방을 원한다면 피부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 특히 한 번 넓어지면 원래 크기로 되돌리기 어렵고, 방치하면 여드름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모공은 다이어트가 필수다.


모공은 덥고 습한 여름에 넓어진다고 알고 있지만 겨울도 예외는 아니다. 요즘 같이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나쁨’ 또는 ‘아주 나쁨’ 수준을 기록할 때는 모공의 크기보다 작고, 각종 오염물질로 이루어진 미세먼지가 침투하기 쉬운 만큼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으면 피부 밖으로 피지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염도 악화될 수 있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의 수분 부족으로 노화가 가속화되는데 노화로 인해 피부 탄력이 감소하면 모공이 세로로 길게 늘어진다. 길게 늘어진 모공이 많아지면 피부 결이 거칠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 심하면 얼굴 윤곽까지 흐리게 보일 수 있다.


모공 다이어트의 핵심은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메이크업 잔여물 등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이중 세안은 오히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세안은 피하고, 세안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한다.


모공확장을 예방하는 단계를 넘어 이미 얼굴과 코, 볼 등을 중심으로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지고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세로로 길게 늘어지는 모공은 피부 진피층에 자리한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의 탄력 섬유가 감소하는 것이 주원인인 만큼 피부 진피층의 탄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피코프락셀’은 피부 진피층에 광학적 폭발을 일으켜 새로운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고 피부 탄력을 재생시켜 모공을 좁히는 시술로, 세로 모공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며 “피부 열손상을 최소화해 열과 통증에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의 모공치료인 프락셀처럼 인조피부를 부착할 필요도 없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이어 “피코프락셀은 피부 탄력, 모공 축소와 더불어 피부결이 매끈해지는 효과도 있어 시술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간혹 피부 구조가 재구성되는 과정에서 홍반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의사의 조언에 따라 시술 후 관리에 유의하면 대개 3~4일 이내에 사라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12


목록보기     프린트

이전글 : 10년은 젊어 보이는 비결은? 써마지FLX





6148725 명
38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