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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1.17  

새해엔 나도 피부 미인, 써마지 FLX

새해를 맞아 자기 관리를 위해 여러 각오를 다지고 목표를 세우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피부과에 내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느 기본 관리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안티에이징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고작 숫자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며칠 새 안색이 더 칙칙해 보이고, 눈가 주름이 깊어졌다는 게 이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수록 신체 곳곳에서 노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특히 노화가 왔음을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피부다. 대개 피부가 처지고, 이목구비가 흐려지며, 주름이 깊어진다. 피부의 볼륨이 꺼지면 또래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거나 우울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상태가 악화되기 전에 안티에이징 관리에 나서는 것이 좋다.


피부 탄력은 진피층이 좌우한다. 따라서 안티에이징 관리는 피부 진피층을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다. 피부 진피층의 90%는 ‘콜라겐’이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다가 40대에는 20대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선 피부 속 콜라겐이 소실되는 것을 막아 진피층의 밀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흔히 콜라겐을 식품으로 섭취하거나 콜라겐이 함유된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 노화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식품을 통해 콜라겐을 섭취하면 소화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피부까지 콜라겐이 도달하기 어렵고, 화장품을 바르는 것 역시 콜라겐의 분자의 크기가 세포막의 틈보다 커서 진피층까지 흡수될 확률이 아주 낮아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비타민 C는 콜라겐의 체내 흡수를 돕고, 진피층에 자리한 또 다른 단백질인 ‘엘라스틴’을 보호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비타민 C가 부족하지 않게 레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를 하루 권장량에 맞게 섭취하거나 순수한 비타민 C 제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미 노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면 피부 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돕는 피부과 시술, ‘울쎄라리프팅’과 ‘써마지 FLX’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울쎄라리프팅은 피부 속 가장 깊은 근막층에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콜라겐을 재생시켜 처진 피부를 끌어 올려주는 시술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써마지 FLX는 진피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조사해 콜라겐을 재생시켜 피부 표면을 조여 잔주름을 개선하는 시술로 알려져 있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두 시술 모두 시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연령대, 직업군을 불문하고 새해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이다”라며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이 복합적이고, 노화의 진행이 남들보다 빠르다고 생각한다면 둘을 합친 복합 리프팅 시술 ‘울써마지’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원장은 “울쎄라리프팅과 써마지 FLX 모두 개개인의 노화 정도, 피부 타입 등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맡기는 게 중요하다”며 “시술에 불법 재생팁을 사용할 경우 안전은 물론 효과도 떨어지므로, 시술 전에는 정품 확인 절차를 거치고, 시술 후에는 약속된 샷수를 시술했는지 확인시켜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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