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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12.13  

프리미엄 문신제거 레이저 ‘피코슈어’

아침저녁 쌀쌀한 기온이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요즘, 30대 직장인 K씨(36)는 이런 날씨가 반갑기만 하다. 그에게는 여름이 매우 ‘불편한’ 계절이었기 때문. K씨는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반팔 옷을 입을 수 없다고 말한다. 왼쪽 팔뚝에 문신 하나가 자리 잡고 있어서다. 20대 초반 호기심에 새긴 문신이지만, ‘문신을 새긴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 같은 걱정, 비단 K씨만의 것은 아니다. 문신을 패션의 영역이나 개성 표현으로 여기는 경향이 예전보다 늘기는 했어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이는 게 사실. 호기심에 큰 고민 없이 새겼다가 결국 새긴 부위를 감춰야만 하는 직장인이 적지 않다.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에 문신은 새기는 인구 못지않게 지우고 싶어하는 이들도 많은 게 현실. 실제로 피부과에는 결혼 등 중대사를 앞두고 문신 제거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문신 제거시술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연중 가장 꾸준하게 문의되는 시술 분야이기도 하다.


피부과에 따르면 제거를 물어오는 이들의 공통된 걱정이 있다고 한다. 제거가 정말 되는지, 얼마나 오래 치료해야 하는지 등이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예전의 문신 제거시술은 치료 후 문신 못지않게 보기 싫은 흉터를 남기기도 했다”며, “최근에는 기존 시술의 문제점을 보완한 치료법이 등장해 그 같은 걱정을 기우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문신을 지우는 새 치료법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피코슈어 레이저를 꼽을 수 있다. 피코슈어 레이저는 기존에 쓰이던 나노(10억분의 1) 단위보다 1000배나 빠른 피코(1조분의 1) 단위의 레이저 조사 기술로,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에너지를 균일하게 조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는다.


매우 높은 에너지를 집중해 조사하므로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은 채 문신의 잉크 입자만 파괴, 흉터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춘 것이다. 이에 치료 기간 역시 크게 줄었다. 옅은 흑색 및 청색 문신이나 반영구화장은 피코슈어 레이저로 기존 문신제거 시술보다 적은 횟수만으로도 충분히 제거가  가능하다.


최원우 원장은 “피코슈어 레이저가 기존 문신 제거시술의 한계를 극복한 신기술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문신 제거는 사용된 염료 및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치료법이 다른 만큼 병원을 고를 때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곳인지,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치료를 책임지는 곳인지 등도 꼭 확인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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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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