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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11.21  

고민 대신 ‘울써마지FLX’ 어떨까?

청명한 하늘이 이어진 가을도 잠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넘어서는 날이 최근 다시 많아졌다. 계절풍이 북서풍으로 바뀌었기 때문. 우리나라 대기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국의 대기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가을부터 봄까지 미세먼지를 걱정을 끊고 살기는 어려운 셈이다.


최근 환경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초미세먼지에 따른 국내의 조기 사망자 수는 무려 1만 1924명.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으로는 심장질환 및 뇌졸증(58%)이 가장 많았고, 급성하기도호흡기감염 및 만성폐쇄성폐질환(각 18%)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호흡기와 순환기에 치명적일 수 있는 미세먼지, 피부 노화에도 예외는 아니다. 일반적인 크기의 먼지와 달리 미세먼지는 모낭을 통해 피부 깊숙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 독일 한 대학의 연구팀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짙은 지역에 살았던 사람은 가장 깨끗한 곳에 산 사람보다 잡티가 생길 확률이 20%, 팔자 주름이 생길 가능성은 4%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미세먼지에 자주 노출되면 피부 노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으므로 외출 시 BB크림이나 자외선차단제, 마스크는 필수”라면서, “이미 피부 탄력이 많이 저하됐거나 노화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예방보다는 전문적인 피부과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고 덧붙였다.


최근 많이들 찾는 피부과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울쎄라’와 ‘써마지FLX’를 꼽을 수 있다. 울쎄라는 피부의 가장 깊은 곳인 근막층에 초강도 초음파로 에너지를 침투시켜 처진 피부를 올려주는 리프팅 시술. 특히 써마지FLX는 기존 써마지CPT보다 효과는 물론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2018년 최신4세대 써마지다.


단 울쎄라와 써마지는 시술 적용 부위나 효과에 다소 차이가 있는 만큼, 피부 고민이 복합적이고 만족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둘을 합친 ‘울써마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울써마지는 두 시술의 장점을 합친 복합 리프팅 시술로, 따로 받는 것에 비해 드라마틱한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원신 원장은 “울쎄라와 써마지는 얼굴 볼륨의 미세한 차이를 얼마나 정확하게 입체적으로 분석하느냐가 관건이므로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특히 “울써마지는 불법 재생팁 사용 시 효과가 보장되지 않을뿐더러 부작용 가능성도 있는 만큼 정품 사용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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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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