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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10.26  

자연스럽게 볼륨 채우는 ‘스컬트라'

안티에이징이 대세를 이루던 뷰티 트렌드에 최근 들어 변화의 조짐이 생겨나고 있다. 나이 드는 것을 부정적으로 여기고 무조건 어려 보이는 인상을 추구하기보다는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되도록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외모를 관리하는 이른바 ‘프로에이징’이 서서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안티에이징(anti-aging)이란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다양한 노화현상에 맞서는 것을 말한다.  ‘안티’(Anti: 반대하는, 좋아하지 않는)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나이 드는 것에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해 프로에이징(Pro-Aging)은 억지로 시간을 거스르기보다는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태도를 뜻한다. 


이처럼 프로에이징이 관심을 얻으면서 뷰티 업계에서도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제품이나 시술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본래의 인상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팽팽하고 주름 없는 피부를 만들기보다는 본연의 아름다움과 인상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를 개선하는 방법들이 인기를 얻는 것이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프로에이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기본적으로 자외선차단이나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러한 관리와 더불어 피부과적인 시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이든 흔적을 지우고 싶다면 스컬트라와 같이 자연스럽게 볼륨을 채우는 시술을 선택해보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스컬트라는 주름이나 볼륨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콜라겐을 차오르게 해 피부 탄력이 증가하도록 돕는 시술이다. 보통 시술 후 6주 정도가 지나면 자연스러운 볼륨을 확인할 수 있고, 6~8개월 무렵이면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대략 한 달 간격으로 3회 시술하는데, 이 경우 2년 정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스컬트라의 주성분은 인체에 적합한 자연 분해성 PLLA(Poly-L-Lactic Acid) 분말 형태로 시술할 때는 분말과 주사 용수를 희석한다. 이 때 희석 비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개봉한 스컬트라를 남겨 두었다가 다시 사용하면 세균 감염이나 변질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한 병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시술 시 피부 손상을 줄여 멍과 붓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일회용 캐뉼라를 사용해야 한다.


스컬트라 시술 후에는 얼굴의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이를 정밀하게 관찰해 추가 시술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정밀 분석을 위한 3D 입체 분석기, 피부 정밀 진단기 등을 갖춘 피부과인지,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집도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시술 후에는 뭉침이나 결절 같은 부작용 방지를 위해 마사지를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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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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